창사특집이벤트
가장 오래된 나의 벗
내 나이 어느덧 50세..정말 이게 내나이인가하면서 낯설면서 지내오고있는 요즘 지나온 시간들을 한번씩 되돌아보는 일들이 많아집니다.그러면서 스쳤던 수많은 인연들과 사람들~지금 그 인연들의 사람들은 점점 연락이 뜸해지게되며 그 허한 내마음의 빈자리를 더욱더 파고드는 친구 *정오의 희망곡 *
언제부터 친구가 됐는지 알수도없을만큼 오래전부터 내마음에 스며든 친구
이제는 그친구에게 주말 사진도 보여주고 그친구와 초성퀴즈놀이도하며 어떤때는 내 마음도 문자로 전해보고 또 그 친구의 이벤트에는 항상 함께하고픈 마믐으로 매일매일 제 귀를 열어놓고 있습니다.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나의 가장 오래된 친구로 남아주세요^^
*서주원 010 3461 7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