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이윤주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이윤주입니다

월 화 수 목 금
12시 00분

사연&축하

엄마의 생신 축하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엄마, 김옥례여사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960년생으로 어느덧 예순일곱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저에게 엄마는 언제나 가장 든든한 울타리이자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살아오시면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사랑으로 우리 가족을 지켜오셨는지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엄마가 흘린 땀과 눈물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이제는 가족 걱정보다 엄마 자신을 더 많이 아끼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제 곁에 계셔 주세요.

엄마, 태어나 주셔서 감사하고 제 엄마여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010-4430-8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