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월26일 꽃을 드립니다 사연을보낸
김정현입니다.
딸에게 좋은 추억과 또한 딸과 엄마의 사이가 더 애뜻해졌어요.
딸이 엄마 고마워 하면서 우는 목소리에
저 또한 다시 한번 딸에게 미안하다 고맙다 애썻다 이야기하면서 다시 힘내서 잘살아 보자 다짐햇어요.
은하님♡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이 울어주고 힘을 실어주신
모든분들께정말정말감사하고
같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요.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은하님 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한번
딸과저에게힘용기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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