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드려요
제인생의 은인이자 멘토이신 선배님께 축하의말을 전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제인생의 선물이자 멘토이신 선배님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자 사연을 보냅니다.
저와 선배님은 둘다 부산사람이고 현재 대전에서 간호사로 병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20년전 제가 학생간호사로 병원실습나갔던날 응급실간호사 선생님으로 처음만났고 졸업후 우연히 같은병원에서 선후배로 만나 우리의 인연이 시작되었어요 힘들고 어려운 병원생활 에서 선배님은 배움의 통로가 되었고 그당시 제가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늘곁에서 긍정적인 말로 위로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우리는 친구처럼 단짝처럼 가까워졌고 이후선배는 결혼과 이직으로 대전으로 갔고 선배의 권유로 저또한 현재 같은병원 근무중이구요
여기서 저도 지금의 남편도만나결혼하고 벌써 대전살이10년차가 되었네요 ^^ 늘 공부와 자기개발을 게을리하지 않고 남들보다 항상노력하는 선배님이 일과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며 다가오는 20 일에 드디어 대학원 졸업식을해요 더구나 졸업식 대표자로 상도 받구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선배님께 그동안 애썼다고,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앞으로도 행복한일만가득하길 바란다고 제마음을 라디오를빌려 꼭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선배님,제가 이자리에 올수있었던데에는 선배님의도움이 참 컸습니다 힘들때마다 건네주던 따뜻한말한디, 매순간 올바른방향으로 이끌어주셨던 그모든 순간들이 제게는 큰힘이되었어요 돌이켜생각해보면 단순히 저를이끌어줬던 간호사 선배가아닌 저의삶의 방향을 잡아준 제인생의 은인같은 소중한사람 입니다
늘 저는 받기만했고 의지만 했던거 같아요
오늘 사연으로 선배님께 평소 전하기어려웠던 제마음을 꼭 전하고싶습니다 이은진선배님 감사합니다!
신청자 ㅇ문혜지 010 8878 5369
받는사람 이은진
주소 대전 서구 도안동로77 우미린풀하우스18단지 1802동 401호
010 8770 6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