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드려요
38년 퇴임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정말 소중하고 고마운 분께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사연 보냅니다.
1987년 11월에 신협에 입사해서 38년 이라는 긴 시간을 한결 같이 자리를 지켜오신 한 분이 2026년 7월30일부로 정든 직장을 퇴직하시게 되었는데요
38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힘든 순간도 많으셨을 텐데 언제나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오신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오랜 시간 동안 저희 부부에게 늘 아낌없이 마음 써주시고 베풀어 주셨던 고마운 마음을 저희는 잊지 못합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부의 모습을 볼때마다 서로를 아끼며 주변 사람들까지 따뜻하게 챙기는 모습 덕분에
저희 부부도 참 많은걸 배우고, 또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을 빌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이 고생하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는 조금 더 본인을 위해 웃고 쉬고 행복한 시간들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날들이 지금보다 더 편안하고 즐겁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38년의 긴 여정을 끝마치시는 유성신협의 이동근 전무님 , 진심으로 퇴직을 축하드리며 저희 부부도 정말 감사 했습니다.
*방송희망일: 26년.7월.30일(금)
*받는이: 대전시 유성구 계룡로 43 유성신협본점(봉명동 561-12번지) 이동근 전무님 (010.7449.0723)
*방송신청자: 대전시 서구 구봉로 419 석비원 (010.4450.4698)
[신청곡: Bravo, My Life!]
2026-06-03 22:36
브라보!! 박수 보내드립니다~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