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드세요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안녕하세요 저는 유성에서 건설회사 를 다니고 있는 이진일 입니다 이렇게 떡 드세요 신청하게 된 계기는 제가 이 회사에 들어온지 이제 한달 되었습니다 원래 부터 이 회사를 다녔었는데 제가 일이 생기게 되어서 원치 않게 회사를 배신 아닌 배신을 하고 회사를 말도 없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 왔는데도 회사를 다닐수있게 해주셔서 많이 배려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에 떡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아무말 없이 떠날때만 해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심정으로 떠났었는데 제 이기심의 아집으로 제가 하던일이 실패했다는 상실감에 빠져 있다가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얼굴에 철판을 달고 다시 회사로 돌아 오게 되었는데도 대표님 그리고 상무님이 저를 기꺼이 받아 주셨습니다 다시 돌아왔을때 따가운 눈총 보다는 따스한 눈빛으로 따듯한 말로 받아 주셔서 감사하기만 합니다 회사를 떠나있던 힘들었던 지난한해 였지만 일년 네번의 계절처럼 추운 겨울이 가면 다시 만물이 소생하고 다시 시작하는 봄의 계절이 오듯이 추운 겨울이 따듯함의 사랑으로 봄을 맞이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많이 가르쳐주시는 다해주임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급하게 가지 않고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씩 천천히 내딛어서 제가 더 성장하고 발전하고 회사를 위해 노력할수있는 제가 되어보겠습니다 딴 생각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저 더 열심히 노력하며 다닐수 있게 은하누나가 떡 선물해줘서 회사 사람들과 함께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꼭 이말은 전하고 싶네요 봄이라는 계절은 모든걸 포용하고 다시 새로운 새싹을 틔울수 있는 계절이라고 말입니다 저의 실패라는 겨울의 상처가 아물고 다시 시작할수 있는 봄이 가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은하누나 감사합니다
보내는 사람
이름 : 이진일
전화번호 :010-2818-8206
주소: 대전시 유성구 죽동로 297-43 5층
받는사람
이름 : 최선희 상무님
전화번호 : 010-6481-4455
주소 : 대전시 유성규 죽동로 297-43
꼭 신청 들어주셔서 저희 회사 사람들과 저의 한달 입사 축하 기쁨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 합니다 ^^
2026-03-09 08:19
수정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