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드세요
어린이집을 떠나며
시니어 선생님으로써 지난 10개월간 아이들을 지켜보고 동료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남기는 편지입니다.
지난 10개월동안 시니어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에 큰 기쁜을 느꼈고,
매일 애써주시는 우리 동료선생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1월 30일 비록 이곳을 떠나게 되지만, 우리예뿐 천사들과 선생님들께 따뜻한 떡을 나누며 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은하 DJ님의 밝은 목소리로 제 마음을 꼭 전해주세요!
우:(30039) 세종특별시 조치원읍 도원로 16 관리동1층
받는사람:유 민희
연락처:전화 (044)868- 1234 핸드폰:010-3410-4541
보내는사람:박 영자 핸드폰:010-2776-7033
교직원(11명) 신청곡:김창완 개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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