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드세요
우리 위드팀 식구들과 따끈한 떡 나누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은하DJ님! 매일 아침 활기찬 목소리로 하루를 열어주셔서 기분좋게 듣고있는 애청자입니다.
저희 메트라이프생명 위드팀 자랑도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사연을 띄워요. 저희팀은 지난8월에 새로 둥지를 튼 파릇파릇한 신생팀인데요, 제가 10월 1일에 막내 신입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이라 긴장도 믾이 되고 낯설었는데, 팀 이름인 위드(with)처럼 모든 팀원들이 곁에서 하나하나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하루하루 든든하게 배우며 적응해 나가고 있어요. 열정 넘치게 달리는우리 멋진 위드팀 식구들에게, 당첨된 맛있는 떡으로 “함께여서 늘 감사하고 앞으로 더 힘내자”는 응원을 깜짝 선물로 건네고 싶습니다. 제가 입사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을 때, 마음속으로는 겁이 정말 많이 났어요. 낯선 용어와 전산 시스템은 봐도 봐도 어렵고, "내가 과연 현장에서 고객님들을 만나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막막함에 혼자 속앓이도 많이 했거든요. 하지만 늘 큰 그늘을 만들어 주시는최고로 멋진 지점장님과 우리팀원들이 없었다면, 저는 아마 시작도 전에 주저앉았을지 몰라요. 흔들리지 않게 길을 열어주시는 든든한 강문정 팀장님, 차분하고 따뜻한 이상미 선배님, 미스 매트라이프 김지은 선배님, 파이팅 넘치는 인간 비타민 박민선 선배님, 세심함 끝판왕 황은희선배님, 따뜻한 멘토 전남민 선배님, 진심어린 조언자 지현선배님, 그리고 333기 동기들! 위드팀원들과 힘내서 11월도 신나게 달려볼게요. 은하님의 기분좋은 목소리로 저희 메트라이프생명 IVY지점 위드팀 파이팅 한번 외쳐주실거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 옥상달빛- 수고했어 오늘도
신청인 : 권경민 010 8007 3755 대전 서구 둔산중로8, 5층 메트라이프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