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드세요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 일터에 한끼 든든한 떡 배달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아침 "이은하의 FM 모닝쇼"를 들으며 출근하는 애청자입니다.
항상 밝은 목소리로 저의 하루 시작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충북 옥천에 있는 "밝은성모약국"입니다.
저는 50대, 대표 약사님은 패기있고 건실한 30대 청년약국장입니다.
매일 아침을 못먹는 직원(5명)들을 위해 구운달걀을 온장고에 두고 배고플 때 마다 먹을 수 있게 배려해주는 마음이 고마워
"떡 드세요"를 신청합니다.
** 신청일: 3월 17일
** 장소: 충북 옥천군 옥천읍 성왕로1189, 103호 밝은성모약국
받는이: 박정순(010-5659-2196)
2026-03-10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