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신청곡
[꽃] 가난하고 나이많은 아들이 어머니생신에 신청해봅니다
꽃박람회신청해봅니다
사기맞고 허우적 거리는 아들때문에 마음 고생만하시고 어느새인가 팔순이 되어버리고 좋아하시는 산행도 못하시는 홀로계신 어머니 모시고 따뜻한 봄날에 희망을 얻고 살아계신 동안 조금이라도 좋은 날을 만들고 싶어져서 꽃 박람회 신청해봅니다
신청자 : 01035590827
신청곡도 한개 남겨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유어라이프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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