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1.2.23 - 화요일 next 지역 코로나 발생 1년.. 경제적 백신도 필요/데스크 ◀앵커▶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만 1년이 됐습니다.산발감염에 연쇄감염, 그리고 최근 아산 보일러공장 같은 집단감염까지 지역에서도 확산세가 마치 끝이 없을 것처럼 계속... 김태욱 대학 상권 울상..고통 분담 움직임도/데스크 ◀앵커▶코로나19 장기화 여파속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곳 가운데 하나가 바로 대학가입니다. 대학들이 오는 1학기도 비대면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대학 상권은 장기 불황의 늪에 빠질 위기... 김광연 기상청+3개 공공기관 이전 계획 3월10일 이전 확정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에 따른추가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다음 달확정될 전망입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례 브리핑에서총리실에서 기상청과 3개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며다음 달 ... 문은선 교사 전수 검사..안전한 학교 만들기!/데스크 ◀앵커▶다음 주면 많은 학교가 개학을 하게 되죠.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재확산 여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교육 당국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는데요.최근 지역 내 공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아산시는 ... 고병권 메가시티 초석..광역계획권역 확대/데스크 ◀앵커▶ 충청권 4개 시·도가 광역생활경제권, 이른바 메가시티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데, 협력사업을 위해서는 각 시·도간 각기 다른 행정적 토대부터 정비해야겠죠. 충청권을 아우르는 광역계획권역이 조... 이승섭 대전-청주공항 철도로 이을까?/데스크 ◀앵커▶ 앞서 보도드린대로 이른바 충청권 메가시티 추진을 위한 기반 작업은 시작됐는데요. 무엇보다 광역 지자체들이 우선 함께할 수 있는 사업들을 모색하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특히 정부가 지... 문은선 대전형 공공일자리 2023년까지 2만 개 창출 대전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어려움을 겪는 청·장년층을 위해오는 2023년까지 공공일자리 2만여 개를 만듭니다.시는 우선 올해 데이터 청년 인턴십,아동·노인 돌봄사업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 2천4백여 개를... 문은선 허태정 시장, 옛 도청사 리모델링 논란 공식 사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소유주인충남도와 협의 없이 옛 충남도청을리모델링하면서 향나무를 무단 훼손한 데공식 사과했습니다.허 시장은 정례 브리핑에 앞서시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스럽게생각한다... 문은선 신서천화력 미세먼지·고압송전선로 해결 촉구 집회 신서천화력 미세먼지와 고압송전선로 피해대책위원회 주민 70여 명은 오늘고압송전선로 지중화 등을 요구하며서천 시내를 행진하고 서천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지금처럼 낮게 설치돼 있... 조형찬 천안 경부고속도로서 25t 화물차 불...엔진과열 추정 오늘 낮 12시 25분쯤 천안시 동남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휴게소 인근 갓길에 정차된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화물차 앞부분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 김태욱 "캠코더 촬영 후 운전자 추적" 이륜차 강력 단속 예고 코로나19로 배달대행이 늘어나면서 최근 이륜차 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대전경찰청이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을 내일부터 집중 단속합니다.이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13곳과 ... 김윤미 세종 비암사 극락보전 보물 지정..이성 정밀 발굴조사 세종시 전의면에 있는 비암사 극락보전이세종시 건축물 가운데 처음으로보물 제2119호에 지정됐습니다.비암사 극락보전은 다포계 양식의 팔작지붕건물로 조선 시대인 17세기에 창건됐으며 당시 종교활동이... 이승섭 박범계 장관 대전고검 방문 '원전 수사' 지검은 제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내일 취임 이후 두 번째 일선 현장 방문에 나서 대전고검 등을 찾을 예정입니다.박 장관은 내일 오전 법무부 소속 대전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업무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오후에는 대... 김윤미 `도안신도시 개발 비리` 징역형 교수 2명 직위해제 대전 도안지구 개발사업 인허가 과정에서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 달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국립대 교수 2명이 직위해제됐습니다.대전의 한 국립대는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김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