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인구가 지난달
214만 명을 처음으로 넘어서면서,
1989년 대전 분리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충남 인구는 214만 278명으로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719명 많았지만 다른
시도에서 1천420명이 순유입되면서 전체 인구는 오히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도는 반도체 산업 호황과 기업 투자 확대 등
지역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인구 유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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