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50분쯤
태안군 태안읍의 한 9층짜리
상가 건물 5층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명이 구조됐으며
20여 명이 대피하고 건물 내부 약 1,75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5층 기계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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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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