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2026-2027 V리그 홈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정관장은 오늘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첫 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7대 25로 따낸 뒤
내리 두 세트를 더 가져와 3대 1로 이겼습니다.
주포 부키리치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새 아시아쿼터 선수인 중국 출신 종휘가 20점,
신은지가 11점을 올리며
시즌 첫 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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