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반쯤 금산군
진산면의 한 휴양림의 카페에서
불이 나, 2층짜리 목조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휴양시설에는 대만인 관광객
28명이 숙박 중이었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이 화재를 신고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6시 50분쯤
금산군 부리면 적벽강 인근에 주차된
캠핑카에서 물을 끓이다 불이 나
80대 남편과 70대 아내가 2도 화상을 입고,
3천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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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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