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이
육아휴직 급여와
사업주 지원금 등
정부 지원금 수천만 원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로
사업장 대표와 노동자 등
5명을 적발해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육아휴직 중인 노동자가
사업장 대표와 짜고 대표가 운영하던
또 다른 사업장에서 타인 명의로 일하면서
육아휴직급여를 받는 등의 수법으로
최근 3년여 동안 정부 지원금 8천4백여만 원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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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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