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국가연구플랫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김지혜 기자 입력 2026-11-06 20:40:00 조회수 62

아산에,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 플랫폼이 들어섭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에 추진하는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33년까지 
3천688억여 원을 투입해 AI 기반 차세대 OLED와 무기 발광 디스플레이 기술을 연구할 시설이 
구축됩니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67조 원 규모 투자와 연계해 
첨단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1만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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