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10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카페에서 불이 나
373㎡ 규모의 건물 한 동을
절반가량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2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카페 영업이 끝난 뒤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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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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