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당진선 공주분기점 달리던 화물차 불⋯가스통 폭발 없어

이혜현 기자 입력 2026-11-06 20:40:00 조회수 50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대전당진고속도로 
공주분기점 인근에서
가스통 65개를 싣고 달리던 
4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스통에는 
아르곤 가스 등이 담겨 있었지만, 
불에 타지 않는 불연성 용기여서 
폭발로 이어지지 않고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바퀴가 터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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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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