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0분쯤
대전당진고속도로
공주분기점 인근에서
가스통 65개를 싣고 달리던
4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스통에는
아르곤 가스 등이 담겨 있었지만,
불에 타지 않는 불연성 용기여서
폭발로 이어지지 않고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이 불로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바퀴가 터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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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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