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시, 민관 협의로 집현동 정주 여건 개선 나서

김광연 기자 입력 2026-11-06 08:00:00 조회수 60

세종시가 생활편의 시설 부족 등
정주여건 개선을 요구한 집현동 
주민들의 요구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분기마다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합니다.

세종시는 그제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 첫 회의를 열고 세종테크밸리 내 복합용지 허용 용도 완화와 BRT 노선 인근 상업용지 조기 개발 등을 논의했습니다.

세종시는 내년 상반기 중 사업시행자 지정과 
산업단지계획 변경 신청 등의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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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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