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대전시의회가 개원 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다음 주에는 대전교육
현안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교육청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교권보호를 비롯해 구글 계정 무단 변경과
학교폭력, 학교 이전 문제, 국감에서 지적된
학교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문제 등을
다룹니다.
또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통해 교육재정
운용 방향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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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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