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의 환경오염 실태와 주민
건강 피해 등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충청남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환경피해 조사 및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한 도의회는 위원 선임 절차를 거쳐
2028년 말까지 특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61기 중 29기가 충남에 밀집해 있는 가운데, 특위는
미세먼지와 중금속, 온배수 배출 등에 따른
환경오염과 주민 건강 피해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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