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출범 이후 현재까지
갈등조정관들이 학교 현장에서
총 84차례 지원 활동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기에는 갈등 중재뿐 아니라 교사 대상
상담과 학생 생활지도 지원 등도 포함됐습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과 상담, 행정, 지역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99명을 갈등조정관으로 위촉해 운영중이며 지난달부터는 시군별 갈등조정관
협의회를 열어 교권 침해 사례와 민원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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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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