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세종의사당과 KTX 오송역을 오가는
간선급행버스체계, BRT가 오는 2030년에
신설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국회세종의사당을
거쳐 충북 오송역을 잇는 24km 구간의
BRT 노선이 내년 착공해 오는 2030년 운행을
목표로 건설된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청은 국회세종의사당 BRT가
KTX 기차역과 국회세종의사당을 연결해
전국에서 오가는 국민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이라며, 차질 없는 공정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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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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