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조달청 나라장터 개찰결과 등을
인공지능 에이전트로 전수 분석한
결과, 부적격 낙찰 사례가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23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로 직원이 한 명 이하거나 주소가
아파트와 빌라 등으로 표기된 업체가 낙찰받은 사례가 2만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등록 업종과 무관한 장비·자재를 낙찰받은 사례도 252건에 금액으로는 226억 원에
달했습니다.
황 의원은 "AI를 활용해 부적절 사례를
검토하고 제한하는 행정 혁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 황정아
- # 의원
- # 나라장터
- # 부적격
- # 낙찰
- # AI
- # 걸러내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