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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맞춤형·보상형' 전략으로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최기웅 기자 입력 2026-11-05 08:00:00 조회수 140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유치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충남도가 맞춤형과 보상형
이전 전략을 내세워 
정부 설득에 나섰습니다.

도는 충남의 산업구조와 미래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 경제산업, 국방, 
문화체육관광 등 4대 기능의 거점이 충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충남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용지 약 
23만㎡와 즉시 활용 가능한 업무공간 
6만㎡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합혁신센터 등을 설립해 직원과 가족의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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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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