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민선 9기 청년주택
5천 가구 공급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서구 도안동 갑천 4블록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오는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전용면적 59㎡ 규모, 951세대가 들어서는
청년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100%
우선 공급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특별공급 70% 이하, 일반공급 95% 이하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갑천 4블록은 지역제안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대전도시공사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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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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