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충남 지역 대추와 밤, 표고버섯 등
산림작물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논산과 부여, 서천, 청양 등
4개 시군 278개 농가에서 168ha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대추 피해가 126ha로
전체의 75%를 차지했습니다.
도는 국비와 지방비 등 보조금 9억 8천만 원을 포함해 모두 13억 8천만 원 규모의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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