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유치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충남도가 맞춤형과 보상형
이전 전략을 내세워
정부 설득에 나섰습니다.
도는 충남의 산업구조와
미래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 경제산업, 국방,
문화체육관광 등 4대 기능의 거점이 충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충남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용지 약
23만㎡와 즉시 활용 가능한 업무공간
6만㎡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복합혁신센터 등을 설립해 직원과 가족의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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