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사옥 등 공공재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수십억 원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시의회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시의회 '공공재산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활동 결과보고서를 통해
대전관광공사와 옛 대전부청사 등 부지 취득
과정의 각 단계에서 충분한 검증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3건의 공공재산에 대한 매매대금
627억원 중 최대 93억6천800만 원에 이르는
재정 부담이 추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감사원에 매입 관련 부실 의혹에 대한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 # 대전시의회
- # 공공재산
- # 특위
- # 부실
- # 매입
- # 최대
- # 93억
- # 혈세
- # 낭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