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20분쯤
금산군 추부면의 한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5백㎡ 규모 건물의 절반가량을 태운 뒤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직원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플라스틱과 유리섬유 등이 타면서
금산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유해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금산
- # 플라스틱
- # 가공
- # 공장
- # 불
- # 1시간만
- # 꺼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