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아파트 이웃 살해 양민준, '징역 25년'에 상고

이혜현 기자 입력 2026-11-03 20:45:00 조회수 64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 
70대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양민준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양 씨는 재판 과정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우발적인 범행이라고 주장했지만,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양 씨는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한 피해자를 
차량으로 뒤쫓아가 문을 부수고 
재차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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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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