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국비 13조 2천 632억 원을
지키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2천
382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정례 기자회견에서
"국립호국원 조성과 축산환경관리원
신축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 등
주요 사업 예산도 지켜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비의
국가 부담 비율을 90%까지 높이고,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와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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