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에 기증된 이동훈
화백 작품 한 점의 행방이 묘연해,
대전시가 특별감사에 나섰습니다.
미술관 측은 지난 2005년
이동훈 화백의 회화와 드로잉, 판화 등
24점을 기증받아 소장해 왔는데
최근 자체 조사에서
작품 한 점이 없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번 감사를 통해 소장품 등록 오류인지,
실제 작품이 사라진 건지
경위를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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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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