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으로 공소청에 송치된
이장우 전 대전시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사필귀정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대전시당은 성명을 내고
"겉으로는 민간단체의 자율 운영이라 포장하고 비서실이 이용자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뿐 아니라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권남용 등
관련 의혹 전반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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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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