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원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용 프로그램의 오류를
자동으로 바로잡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대전시 정보화 담당관 소속
박병수 주무관이 개발한 '온셋'은
행정 포털이나 전자결재 등
14가지 종류의 반복적인 오류를
클릭 한 번으로 1분 안에 복구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별도 개발비 없이 만든
해당 프로그램을 모든 직원이 쓰도록
상용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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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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