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
고준석 박사 연구팀이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영하 120도 이하의
'냉각유체'로 식히는
산업용 냉각장비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비는
지구온난화 지수가 0인 질소를
압축하고 팽창시키는 방식으로
30분 이내에 영하 120도 이하로 냉각합니다.
연구팀은 핵심부품부터 시스템까지 국산화해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을 마쳤으며,
이 기술이 반도체 미세공정은 물론
다양한 극저온 산업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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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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