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시민단체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노선 결정 철회"

김광연 기자 입력 2026-11-02 20:45:00 조회수 69

대전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원회와 
대전 주민 송전탑 백지화대책위는 
'신계룡∼신천안
345킬로볼트 송전선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한전이 '대안위원회'를 
내세워 주민 동의 없이 노선을 확정했다"며 
노선 결정 철회와 대안위원회 해체, 
주민 참여 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했습니다.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한전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계룡 
신계룡변전소와 천안에 건립될 신천안변전소를 잇는 것으로 오는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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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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