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충남소방본부가 이달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닷새 동안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개선 주간을 운영하고,
전통시장과 산업시설, 공사장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충남의 겨울철 화재는 지난 2023년 477건에서 지난해 633건으로 늘었고,
인명피해도 지난해 38명으로
전년보다 17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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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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