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전
삼성화재가 KB 손해보험과의
올 시즌 첫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평택 이충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삼성화재는 이번 시즌 합류한
브라질 장신 호키와 아시아쿼터 왕빈이
57득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 삼성화재 사령탑으로 복귀한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도 정규리그 복귀전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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