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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키·왕빈 57득점 합작' 대전 삼성화재, V리그 첫 경기 승

김광연 기자 입력 2026-11-01 20:35:00 조회수 89

남자 프로배구 대전 
삼성화재가 KB 손해보험과의 
올 시즌 첫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평택 이충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삼성화재는 이번 시즌 합류한 
브라질 장신 호키와 아시아쿼터 왕빈이
57득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 삼성화재 사령탑으로 복귀한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도 정규리그 복귀전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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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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