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들의
방문객 수 부풀리기가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홍성군이 축제 방문객 집계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홍성군은 올해 글로벌 바비큐페스티벌 방문객
집계 기준을 반경 2km에서 반경 500m로
변경하고 집계 면적도 1/16로 축소했습니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방문객 수 부풀리기로 축제의 성공을 알리는 것보다 정확한 통계를 통해
축제의 현재를 살피고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6 홍성글로벌 바비큐페스티벌’은
내일까지 홍주성 일대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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