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와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첨예해지는 가운데
다음 달 홍성에서
송전탑 백지화를 촉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 달 3일
홍성군 조양문 앞에서 열리는
궐기대회에는
송전탑에 반대하는 군민 600여
명 등이 집결해 투쟁 결단식과 함께 행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홍성군 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는 "궐기대회
진행지인 홍주읍성이 을사늑약에 저항하는
홍주의병들이 맞서 싸우다가 순절한 곳”이라며
송전탑 건설을 끝까지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홍성
- # 송전탑
- # 백지화
- # 대규모
- # 궐기대회
- # 예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