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다음 달부터
서울 국회캠프를 설치하고
국회 예산심사 대응에 나섭니다.
국회캠프는 시 국비팀이 상주하며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대응하고, 대회협력본부와 국회협력관도
정치권과 협력해 증액 사업 반영을 지원합니다.
대전시가 국회에 건의한 주요 증액 사업은
국가반도체 종합연구소 5억 원과
온통대전을 연계한 생활경제 AI플랫폼 구축
50억 원 등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지난해보다 5% 늘어난
5조 406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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