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난 2023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 방식을
수소로 결정한 과정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 참여자치 시민연대는
대전시 내부 평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트램 차량을 선정하면서 물품에 적용하지 않는
공사용 '신기술·특허공법 선정기준'을
준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전시와 교통공사 직원들의 기관평가에서는
배터리 방식이 수소 방식보다 1점 높았지만,
평가위원 7명 전원이 수소 방식 업체에
최고 등급을 줘 최종 순위가 뒤집혔다며
평가 기준 경위 등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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