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천안시 입장면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5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기물을 보관하던 건물 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약 3억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 종이와
비닐류 등 폐기물 약 5백 톤이 보관돼 있어
잔불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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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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