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무상 학교급식 식품비
평균단가를 15% 올리고,
학교급식 안전성을 강화합니다.
시는 평균 단가를 인상하면 내년도 기준
4천874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중 6번째로 높고 특·광역시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249개 학교 급식 식재료 공동구매 지원
사업을 통해 식재료 품질 확보와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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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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