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지난 7월 16일 및
7월 17일 각 뉴스데스크 및
뉴스투데이 프로그램에서,
「쓴소리했더니 '살인적 버스 배차'」
라는 제목으로, 주식회사 충남고속이
내부고발자를 보호하던 소속
기사에게, 과중한 업무와 불규칙한
배차를 부여한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태안영업소에 전보된
해당 기사가 같은 조에 속한 다른 기사들과
동일한 근무 체계에 따라 운행했으며
복직 당시 고정기사 결원이 없어
약 1개월간 대기사로 근무하다가
2026년 4월 1일 고정기사 결원이 발생하자
즉시 고정기사로 전환됐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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