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신고 없이 뷔페를
운영한 예식장의 뷔페 시설을
폐쇄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예식장 내부 조리 기구를 봉인하고
출입구 주변에 폐쇄 안내문을 두는 등
시설 이용을 막는 강제 절차를 집행했습니다.
앞서 지난 8월 서구는 단속에 적발된
해당 예식장에 대해 폐쇄 처분을 내렸고,
예식장 측이 처분 최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 # 대전
- # 서구
- # 불법
- # 영업
- # 논란
- # 예식장
- # 뷔페
- # 시설
- # 폐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선진 sjpark@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