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40분쯤
공주시 탄천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사육장 2동과 비닐하우스 4동을 모두 태우고
병아리 3만 2천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약 5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2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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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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