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천안시 성정동의 한 유치원에서
연기가 발생해
원생과 교직원 등 114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복도의 온열 장비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불로 번지거나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천안의 다른 유치원 태양광 설비에서 불이 나 원생 등 2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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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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